통영시, 당사자 직위해제 조치
경남 통영시의 5급 간부 공무원이 회식 자리에서 술을 안마시는 여성 직원에게 자신의 입에 있던 술을 뱉은 사건이 발생했다.
통영시는 동장 A씨를 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직위해제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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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당사자 직위해제 조치
경남 통영시의 5급 간부 공무원이 회식 자리에서 술을 안마시는 여성 직원에게 자신의 입에 있던 술을 뱉은 사건이 발생했다.
통영시는 동장 A씨를 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직위해제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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