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잘 하는 거 더 잘하는 남지현, 역시 믿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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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 잘 하는 거 더 잘하는 남지현, 역시 믿고 본다

조이뉴스24 2024-07-15 09:0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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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남지현의 믿고 보는 맛이 '굿파트너'에서도 통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연출 김가람)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배우 남지현이 SBS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신입변호사 한유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사진=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

남지현은 매 작품마다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배우다.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에 부응하듯 내면의 변화와 성장을 생동하는 연기로 그려내며 남지현 표 성장형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확실한 신념을 갖고 살아가는 인물을 탄탄한 연기력과 특유의 선한 얼굴, 씩씩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이번 '굿파트너'에서 남지현은 법무법인 대정의 이혼팀에 불시착한 열정 넘치는 신입변호사 한유리 역을 맡았다. 첫 방송부터 의욕은 넘치지만 신념의 충돌로 겪게 되는 사회초년생의 혼란함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다부진 눈빛과 자신감에 찬 말투로 어떠한 시련에도 기죽지 않는 한유리의 당찬 매력을 보여주면서도, 때때로 은경의 일침에 위축되고 재판 중 예상치 못한 증거에 당황하고 의뢰인에게 발끈하는 등 파도치는 감정의 변화들을 섬세하게 그려내 캐릭터에 힘을 더했다.

그동안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듯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남지현의 연기 변주가 극의 몰입을 극대화하고 있는 바, 앞으로의 활약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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