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난고역
jr큐슈의 관광열차 우미사치야마사치의 종착역임
겨울에 따뜻한 남국의 특성상 야구 전지훈련이 많은데
2020년 1월 말, 곧 닥칠 코로나의 재난은 모른채
야구팀 환영 분위기와 취재가 진행되고 있었다.
난고 시내
과자점 좋았어 먼가 전천당 느낌ㅋㅋ
10주년 관광열차
남국의 봄이 시작된다
오 내가 탈 관광열차가 미야자키에서 오는 중
관광하기 좋게 넓직한 좌석 그린샤 안부럽다
출발!
바닷가 보이고요
도깨비 빨래판이 다가오면 사진찍으라고 방송나오고
천천히 주행해줌
남국의 바다
미야자키에 취항했던 이스타항공과 한오환
겨울이 먼저 물러나는 남국에서-
추운 날 따뜻한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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