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 전략가인 드류 페팃 등은
엔비디아,TSMC 등의 주가가
역사적 최고점일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으로
'차익실현 청산'을 할 것을
권고했다.
전략가들은 AI주식 대부분이
2019년 이후 5년째
가장 높은 수준으로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세계 최고이며
TSMC도 1조달러를
넘었다고 강조했다.
이들 기업 대부분은
잉여현금흐름 측면에서
큰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잉여현금흐름이란 주식투자때
반드시 고려애햐 할 사항으로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다.
바꿔말하면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여유현금으로 ^재투자 및 성장가능성
^배당금 지급 및 자사주 매입 여력
^재무 안정성 등을 판단할 수 있다.
이를 근거로 엔비디아와 TSMC 등은
차익실현 청산을 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펀드매니저들은
"랠리는 끝나지 않았다"며
하반기에도 AI주식 붐을 기대하라는
권고를 하고 있다.
내돈 내투자는 내 판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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