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일본으로 'DIVE'→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日 닛산 스타디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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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일본으로 'DIVE'→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日 닛산 스타디움 입성

뉴스컬처 2024-07-12 10:4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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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꿈의 무대'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을 비롯해 오사카, 도쿄에서 초대형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트와이스는 오는 13일~14일 양일간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일환 일본 추가 공연 ''READY TO BE' in JAPAN SPECIAL'('레디 투 비' 인 재팬 스페셜)의 포문을 연다. 20일~2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기를 잇고, 27일~28일에는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을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그룹 트와이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으로 트와이스는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닛산 스타디움 입성 기록을 세우고 공연계 새로운 역사를 쓸 예정이다.

초대형 스타디움 공연과 더불어 이달 17일 일본 정규 5집 및 동명 타이틀곡 'DIVE'(다이브)를 정식 발매한다. 트와이스가 새로운 스테이지로 뛰어든다는 콘셉트를 담은 신보는 정규 4집 'Celebrate'(셀러브레이트)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현지 정규 음반으로써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트와이스 레디투비 인 재팬 스페셜 공연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레디투비 인 재팬 스페셜 공연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한편 트와이스는 2023년 4월부터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등 전 세계 대형 스타디움 공연장을 누비며 '글로벌 스타디움 헤드라이너' 위상과 입지를 공고히 했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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