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포멀과 캐주얼 웨어 모두와 어울리는 카놀로 백은 매 시즌 다양한 컬러, 사이즈와 소재로 확장되어 왔다. 먼저 사이즈는 스몰, 미디엄, 라지 총 3가지로 활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다채로운 컬러까지. 더불어 조절 가능한 스트랩과 버클로 핸드백에서 숄더백, 크로스바디, 파우치로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시칠리아 디저트 ‘카놀로’에서 영감을 받아 붙여진 이름은 마치 디저트의 모양과 같이 둥근 모양의 가죽을 굴리고 접어 만들었다. 이는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시(Luice)와 루크 마이어(Luke Meier)의 장난스러움과 브랜드 아뜰리에의 장인정신이 조화롭게 합쳐져 탄생한 것.
이렇게 질 샌더의 장난스러움과 장인정신이 담긴, '카놀로 백'으로 이번 여름 색다른 포인트를 더해보자. 현재 질 샌더의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채로운 사이즈와 컬러, 소재의 '카놀로 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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