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부천시 체육회는 식사 자리에서 몸무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다.
그러자 여팀장이 "내 몸무게가 얼마나 무겁냐"라며 한 직원의 무릎 위에 앉았다 일어서며 장난처럼 가장한 행위를 했다. 계속해서 그는 다른 직원들에게도 이런 행동을 반복했다.
(중략)
그는 "코로나 이후라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행동이었다. 직원들이 마녀사냥하는 것"이라며 "(성희롱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며 스포츠윤리센터 심의위원회에 징계 부당 신고를 한 상태다.
이 여자가 사실상 이 조직 내에서 실세고 그래서
다들 불편했지만 신고하지 못했던 것으로...ㄷㄷㄷ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