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의대 본과 4학년생 위주로 약 3천2백 명이 치르는 의사국가시험.
내년도 국시는 오는 9월 실기시험과 함께 시작됩니다.
그런데 MBC가 입수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95.5%가 지난달까지 제출했어야 할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내지 않은 걸로 드러났습니다.
본과 4학년 3천15명의 96.3%가 응답한 조사라, 학생들의 절대 다수가 사실상 국시를 거부한 걸로 풀이됩니다.
의대생들이 국시안보면 어떻게 되는건지 누가 설명 좀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