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3명이라 너무 잘 맞아.." '버닝썬' 최종훈 탈퇴 후 FT아일랜드 근황 전한 이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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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3명이라 너무 잘 맞아.." '버닝썬' 최종훈 탈퇴 후 FT아일랜드 근황 전한 이홍기

뉴스클립 2024-07-11 05:4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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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가 3인조가 되면서 팀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원조 아이돌 밴드 이홍기랑 한 차로 가 | EP.19'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이홍기가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게 된 이유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영상에서 송은이가 "소문을 듣자하니 스케줄을 하이에나처럼 다닌다던데"라고 물었고, 이홍기가 "하이에나요?"라며 놀라서 묻자, 송은이는 "봐라. 지금 네가 뮤지컬 공연, 투어, 앨범 준비하면서 짬짬이 예능, 유튜브도 출연하지 않냐. 왜 그렇게까지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전에는 사실 많은 분들이 저희 공연을 보러 와주셨고, 그때는 정말 준비만 하면 됐던 그런 느낌이었다. 근데 하다 보니 젊은 친구들이나 많은 분들이 저희를 아직 모를 수도 있더라. 저희 음악도 모를 수 있고.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발 벗고 더 많이 찾아가자고 생각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래서 페스티벌도 나가기 시작했고 좀 더 바쁘게 살야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근데 좋은 것 같다. 사실 에너지가 있을 때 그것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걸 변곡점으로 해서 더 오래 할 수 있는"이라며 감탄했다.

이홍기 "3명 되고 팀 분위기 좋아"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한편 송은이가 "그래도 너네들끼리 막 싸우지는 않지?"라고 묻자, 이홍기는 "요즘에 팀이 너무 좋다"라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가 "솔직히 옛날엔 많이 싸웠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홍기는 "많이 싸웠다"라고 밝혔다. 

이홍기는 "주로 뭘로 싸웠냐"라는 질문에 "그냥 라면으로도 싸우고, 반찬으로도 싸우기도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어느 날은 예민하다 보니 (매니저가) 늘 먹던 메뉴를 준비해줬더니, (어떤 멤버가) '나 오늘은 이거 얘기 안 했는데! 다른 거 먹으려고 했는데!'이랬다. 그러면 내가 거기다 "그냥 X먹어"라고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송은이가 "둘만 있어도 싸우지 않냐. 둘만 있어도 원래 안 맞다. 근데 다섯, 셋, 넷 이러면 얼마나 힘들겠냐"라고 공감했고, 이홍기는 "요즘에는 3명이지 않냐. 너무 잘 맞더라"라고 전했다.

이홍기 "멤버들에게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송은이는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이 타이밍에는 서로가 싫어하는 걸 아니까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홍기는 "멤버들에게 항상 미안한 것도 많다. 제가 또 성격이 앞으로 나오는 성격이다 보니 방향을 맞춰나갈 때 저의 의견을 많이 따라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홍기 형이 하는 것이 우리도 좋아'라고 얘기해 주는 사람이 어딨겠냐. 그러면서 자기들도 의견을 내면 '그럼 한 번 해볼까'라고 반영하는 거다. 그러면서 만들어진 저희 모습이 이번 앨범에 있다"라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그룹 FT아일랜드는 5인조 밴드로 지난 2019년도까지 이홍기, 최민환, 이재진, 최종훈, 송승현의 멤버로 활동해오다,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로 최종훈이 실형을 받으며 그룹에서 퇴출됐다. 또한 송승현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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