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박종민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9)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8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펼쳐진 2024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의 성적을 냈다.
3회 첫 타석에서 파울팁 삼진을 기록한 김하성은 5회 안타를 생산해냈다. 8회 3번째 타석에서는 내야 땅볼에 그쳤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 0.229(309타수 71안타)를 지켰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7회 상대 타선을 막지 못하고 무려 8점이나 내줬다. 때문에 1-9로 졌다.
2연패를 기록한 샌디에이고의 시즌 성적은 49승 45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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