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태 엄마만 눈호강 했네"... 잘생긴 외모 탓에 항의까지 받았다는 트로트 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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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태 엄마만 눈호강 했네"... 잘생긴 외모 탓에 항의까지 받았다는 트로트 가수는?

오토트리뷴 2024-07-07 10:3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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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혜주 기자] 가수 장민호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매니저로 변신한 가운데 과거 수영 강사 시절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장민호 (사진=SNS)
▲장민호 (사진=SNS)

지난달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에서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팝업스토어에서 장민호가 매니저로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장민호는 한 달 전부터 제작진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준비해왔으며, 첫날 매장을 찾은 손님들을 직접 맞이했다. 손님들은 장민호의 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손님은 "수영 강사 시절, 왜 오전 반에만 잘생긴 강사가 있냐고 항의가 들어왔다더라"고 언급하며 과거 장민호의 모습을 회상했다. 실제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 장민호의 자료 영상이 공개되자 현장은 더욱 뜨거워졌다.

손님들은 입을 모아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하며 장민호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장민호는 "실제로 보니까 TV랑 다르지 않나. 실제로 봐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자료화면 갈무리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자료화면 갈무리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특히 한 손님은 "저희 엄마가 진짜 좋아한다"고 전하며 어머니의 팬심을 대신 전했다. 장민호는 "보통 다 어머니가 좋아하신다고 한다. 왜 본인은 안 좋아하고"라며 아쉬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손님이 어머니와의 통화를 요청하자, 장민호는 흔쾌히 전화를 받아 "제가 어디가 그렇게 좋았어요"라며 어머니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장민호의 아이디어로 기획된 '한끼포차'가 운영되었고, 장민호는 일일 매니저로 손님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 MZ 세대 손님들은 "코가 정말 멋지세요!", "실물이 훨씬 더 좋으시네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장민호는 "코 얘기를 많이 하시네요. 자연산입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자료화면 갈무리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자료화면 갈무리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장민호 팬들의 따뜻한 기부 소식도 전해졌다.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장민호의 우승 상품을 기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장민호는 "민호특공대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고, 팬들은 "이런 좋은 일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너무 보기 좋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항의할만하네", "와 여자들이 줄을 섰을 외모", "가수 안 했어도 배우 했으면 빵 떴을 듯", "우리 엄마 혼자서만 좋은 거 봤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kh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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