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푸고 오늘 더워서 아버지랑 나가셨다가 구경만 하고 돌아오시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시겠던지 차 돌려서
3개월 되가는 남자 아이 데려오셨네요 ㅋㅋ
이름은 보리라고 하기로했고 할머니댁에 있을땐 가방에만 있더니 집오니깐 가방나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난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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