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허망한 ‘라스트 댄스’…포르투갈, 프랑스에 승부차기 패배→유로 8강 탈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호날두 허망한 ‘라스트 댄스’…포르투갈, 프랑스에 승부차기 패배→유로 8강 탈락

일간스포츠 2024-07-06 09:21:02 신고

3줄요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AFP 연합뉴스
페페(왼쪽)와 호날두.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가 허망하게 끝났다.

포르투갈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함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8강전에서 프랑스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5로 졌다.

호날두의 마지막 유로는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까지 여섯 차례 유로에 나선 호날두는 30경기에서 14골 8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마지막 대회에서는 단 한 번도 골망을 가르지 못했다.

기대를 모은 두 팀의 경기는 지루했다는 평이 쏟아졌다. 120분을 득점 없이 보낸 두 팀은 결국 승부차기로 향했다.

기뻐하는 프랑스 선수단. 사진=EPA 연합뉴스

포르투갈은 첫 번째 키커인 호날두가 승부차기에 성공했지만, 세 번째 키커 주앙 팰릭스가 실책해 패했다. 프랑스는 첫 키커 우스만 뎀벨레를 포함해 5명이 모두 넣었다.

4강에 오른 프랑스는 오는 10일 오전 4시 스페인과 결승행을 두고 격돌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