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자동차 관련 산업단지에
있는 이 업체가 스마트팜 시설을 운영한다는
제 3자 민원이 접수되면서,
보령시는 시설 철거 명령을 내렸습니다.
여기서 스마트 팜은 사람이 비닐하우스에 들어가지 않고도 밖에서 편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는 게, 이 기술의 핵심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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