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김수현, '눈물의 여왕' 끝났는데 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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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김수현, '눈물의 여왕' 끝났는데 또 울었다

뉴스컬처 2024-07-03 10:1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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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수현의 2024년 아시아 투어가 순항 중인 가운데 필리핀에서의 일정이 성료했다.

글로벌 흥행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주연 배우 김수현이 지난 6월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이 드라마는 15주 연속으로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TOP 10을 유지하며, 종영 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배우 김수현. 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수현. 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수현. 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수현. 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수현. 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수현. 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수현. 사진=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수현. 사진=골드메달리스트

김수현은 지난달 29일 마닐라의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팬들과 만났다. 팬미팅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이는 티켓 매진으로 이어졌으며,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판매되어 '완판'을 기록했다.

인도에서 온 팬들이 있을 정도로, 공연장은 전 세계에서 온 팬들로 가득 찼고, 오프닝 곡을 마친 김수현이 첫 인사를 건네자 팬들은 함성으로 화답했다. 김수현은 이야기를 하던 중 팬들의 미소에 벅차올라 눈물을 보였고 “웃는 얼굴을 보다가 눈물 나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라고 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한,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재현하여 큰 환호를 받았고, 자신의 노래에 맞춰 합창하는 팬들을 한 명 한 명 바라보며 마이크를 건네고 같이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수현의 아시아 투어는 6일 타이베이로 이동한다. 타이베이 팬미팅도 이미 티켓이 매진되어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판매되었다. 김수현은 이러한 뜨거운 인기를 바탕으로 앞으로 LA(7월 28일), 홍콩(8월 10일), 자카르타(9월 7일)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계속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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