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에서 스페인 국가대표로 뛴
16살짜리 라민 야말이 연일 화제다.
스페인 국적의 FC바르셀로나 소속의
2007년생 축구선수인 야말은
파리 생제르맹(PSG)으로부터
약 3716억원의 이적료가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계약이 성사된다면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했던
네이마르의 약 2970억원을
훨씬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야말은 바르셀로나에서 최근
50경기를 뛰면서 7골 10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드리볼로 상대수비를 뚫고
동료에게 패스를 하는 플레이가
일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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