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가수 치즈(CHEEZE) 달총이 새 싱글을 공개한다.
달총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우릴 머금던 바다’를 발매한다.
‘우릴 머금던 바다’는 아름다운 여름 바다와 함께 연인 간의 이별과 그리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드림 팝 장르를 기반으로 맑고 청량한 달총의 목소리가 돋보인다.
이번 새 싱글의 뮤직비디오에는 ‘SNL 코리아’ 크루로 활동 중인 지예은과 배우 유장희가 출연한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티저에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변신해 풋풋한 데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달총은 개인 레이블 무드밍글(MoodMingle)을 통해 “오랜만에 여름에 인사드린다. 그만큼 청량함을 가득 넣은 곡으로 돌아왔다”라며 “‘우릴 머금던 바다’는 탁 트인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기분까지 시원해지면서 지난 추억을 돌아보게 되는 곡”이라고 전했다.
달총은 지난 5월 개인 레이브 무드밍글을 설립해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 시작을 알렸다. 그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예스24 언더로크홀에서 ‘2024 CHEEZE Concert 우릴 머금던 바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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