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73억 강남 자택 최초 공개… "빚 많이 내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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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73억 강남 자택 최초 공개… "빚 많이 내서 샀다"

머니S 2024-06-29 11:0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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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강남 초호화 자택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부자 언니 여에스더의 '혼자 사는' 자택 최초 공개 (타워팰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은 "오늘 만나는 언니가 엄청 부자다. 뜯어 먹어야 한다"며 "여기는 강남 대치동 대장 아파트다. 고층으로 갈수록 비싸다고 들었다. 60층 이상 집"이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여에스더의 집에 들어서며 "집 너무 예쁘다. 화면에 다 안 담긴다"고 감탄했다. 여에스더는 "원래 빚을 싫어하는데, 이 집을 빚을 굉장히 많이 내서 샀다"며 "8년 전 주인어른이 42억원에 집을 내놓았는데, 내가 협상해서 38억원에 샀다"고 밝혔다.

현재 여에스더의 자택은 매매가 70~73억원이라고 밝혀 장영란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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