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안신애는 오는 7월 3일 새 싱글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컴백 소식과 더불어 안신애는 지난 26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특별한 티징 콘텐츠도 공개했다. 영상 속 안신애는 촬영 사실을 숨긴 채 시민들에게 다가가 발매를 앞둔 신곡 라이브를 진행, 이들의 리얼한 반응을 보며 고민과 공감을 나누고 있다.
특히 안신애는 "마음의 울림을 주는 그런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다. 이 노래를 만들면서 위로를 받았다"고 신곡 소개를 했다. 노래를 들은 시민들 역시 "(이번 노래가) 위로가 되는 것 같다"며 궁금증을 더했다.
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로 데뷔 후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지난해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Respect(리스펙트)'를 발매하며 소울풀한 감성까지 뽐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박정현과 성시경, 이하이, 화사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존재감 또한 자랑했다. 올해 JTBC '싱어게인3'을 통해 가수 신해솔, 소수빈을 최종 라운드까지 이끄는 저력을 보여줬다.
안신애의 싱글은 7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순차적으로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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