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온파이어' 황세영 "소속사 대표 유빈, '우리 여신님' 응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걸스온파이어' 황세영 "소속사 대표 유빈, '우리 여신님' 응원"

조이뉴스24 2024-06-26 12:35:00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스 온 파이어' TOP5로 데뷔를 확정 지은 황세영이 소속사 대표 유빈의 응원을 전했다.

JTBC '걸스 온 파이어' TOP5 이나영, 황세영, 이수영, 강윤정, 양이레가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인터뷰를 갖고, 경연을 마무리 짓고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JTBC '걸스 온 파이어' TOP5 황세영ㅇ이 인터뷰에 앞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TBC '걸스 온 파이어']

'걸스 온 파이어'는 장르, 전공, 나이, 국적과 관계없이 개성 넘치는 보컬 실력자들이 모여 'NEW K-POP' 여성 보컬 그룹의 탄생을 그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6일 첫방송을 시작, 지난 25일 결승전을 끝으로 두 달여의 여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25일 마지막 결승 무대에서 이나영과 황세영, 이수영, 강윤정, 양이레 등이 TOP5에 들며 데뷔를 확정 지었다.

가장 맏언니인 황세영은 "음악을 시작한지 10년이 됐다. 어느 순간 음악이 어렵고 마음이 힘들었다. '난 왜 결실을 못 맺을까'. 어릴 때 생각한 성공이 멀게만 느껴져서 음악이 어려웠다. 음악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 다양한 도전을 하고 싶어 도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무대를 하다보니 음악이 더 좋아졌고 TOP를 하게 되서 매우 기쁜 상황이다"고 웃었다.

황세영은 원더걸스 유빈이 대표로 있는 르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걸스 온 파이어'에서 최종 2위를 하며 데뷔를 확정 지었다.

그는 "예전 혼자 유튜브 채널을 할 때 유빈 언니 곡을 커버했다. 그걸 보고 연락을 줬다. '내가 좋아하는 유빈이?'라고 놀랐다. 만남을 가지다가 같이 하게 됐다"고 유빈과의 인연을 이야기 했다.

황세영은 유빈의 응원을 묻자 "유빈 대표님이 너무 바쁘고 저도 너무 바빴다. 만날 시간이 없었는데 며칠 전에 샵에서 만났다. (유빈) 언니가 '우리 여신님'이라고 하면서 달려왔다. 너무 잘 챙겨보고 있고, 끝까지 파이팅 하라고 했다. '너무 잘하고 있다'고 DM도 보내주고 어제 SNS 스토리에 올려줬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도 메시지가 왔는데 인터뷰에 들어온다고 못 봤다. 아마 축하한다고 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황세영은 "혼자 음악을 하는 것이 힘이 부쳐서, 동력을 얻고 싶어 지원했다. 든든한 동료가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 시너지를 내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겠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걸스 온 파이어'는 TOP5를 확정 지으면서 순차적으로 데뷔 플랜을 공개할 예정이다. 올 가을께 미니앨범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JTBC '걸스 온 파이어' TOP5 양이레, 이나영, 이수영, 황세영, 강윤정이 인터뷰에 앞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TBC '걸스 온 파이어']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