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경리가 독보적인 고양이 눈매로 완벽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제 고양이 눈매가 더 돋보인다는 제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경리는 눈 앞머리와 점막은 펜슬로, 눈꼬리는 리퀴드로 슥 빼주는 방법을 통해 데일리 아이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이 메이크업은 특히 경리의 고양이 같은 눈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경리는 이번 사진을 통해 특유의 고양이상 매력을 뽐냈다.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로운 의상과 어우러진 그녀의 매혹적인 눈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리의 이런 모습은 팬들로 하여금 "고양이 같다"는 반응을 자아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경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속 스타일링 팁과 메이크업 방법 등을 공유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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