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은 강릉단오제때 했던 지역축제인데 바가지로 논란이되는중인다
백종원이 솔루션한 축제중에 성공한 축제로는 남원 춘향제가있다
그런데 백종원이 솔루션을 하지않아도 성공한 지역축제가 있었는데
지역상인들이 하는 음식부스, 이 축제에서만 먹을수있는 갓나온 라면,
음식가격의 상한선을 정해서 8천원이상은 못받게하고 허가도 안해줘서 손님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러음식 먹을수도있고 지자체는 지역홍보 효과 + 농심은 브랜드 홍보효과 + 지역상인은 자기 가게홍보 이렇게 서로서로 윈윈하는 좋은 축제가됨
이게 진짜 지역활성화 축제지 외부상인이 들어오는순간 지역축제의 의미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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