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취재팀= 크로아티아를 응원하는 여성 팬이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더 선'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 팬 이바나 놀이 유로 2024를 위해 독일에 도착했다. 그는 카타르 월드컵 부터 상당한 명성을 얻었다"고 소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 팬으로 불리는 그녀는 지난 14일 독일과 스코틀랜드의 경기를 앞두고 베를린에 도착했다. 31세의 그녀는 호텔 체육관에서 운동을 한 뒤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그녀는 지난 카타르 월드컵 당시 SNS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나에게는 10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다. 우리는 작년에 헤어졌다. 지금은 싱글이지만, 누군가를 찾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크로아티아를 열렬히 응원한다. 그녀는 "아직 어떤 옷을 입을지 모르겠다. 즉흥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옷에 크로아티아 국기를 붙이든가 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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