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이영지가 찜질방 로망을 이루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 4회에는 촌캉스에 이어 호캉스를 즐기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지, 찜질방 로망 이루려다 봉변.. "아이큐 떨어졌다"
이날 지락이들은 호텔에 도착하기 전, 찜질방을 방문했다. 이들은 식혜 2잔과 매실 1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달걀 2개 세트, 미역국을 주문해 먹었다. 총무인 미미는 "40만 원이나 남았다. 마음껏 쓰라"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맥반석 계란을 먹던 중, 찜질방 로망을 이루고 싶다며 달걀을 머리로 깨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은지와 미미는 머리로 달걀을 깨는데에 도전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안유진도 "이걸 어떻게 하냐"라며 어리둥절했다.
이때 이영지는 "내 머리에 해볼래?"라고 제안했고, 멤버들은 이영지의 머리에 달걀을 쳤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이영지는 자신의 머리를 감싸안으며 "살짝 아이큐가 떨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는 불가마에 도전하는 지락이들의 모습도 그려졌다. 안유진은 "악마의 입김 같다"라며 당황했으며, 이은지는 "너무 좋다"라며 흡족해했다. 지락이들은 담요를 덮고 불가마에 입성해, 뜨거운 온도를 그대로 즐겼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찜질방을 즐기는 지락이들의 모습에 크게 폭소했다. 이들은 "머리에 계란치는 거 보고 한참을 웃었다ㅋㅋㅋ", "진짜 리얼 예능이다", "찜질방 두 번 가다간 죽겠네요ㅋㅋㅋ", "찜질방 로망 이루기 참 힘들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냈다.
'지락이의 뛰뛰빵빵', 지락이들의 힐링 여행기
한편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은 지락이들 입맛 따라 100% 제멋대로 즐기는 더 자유롭고 더 리얼한 힐링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고 있다.
'지락이의 뛰뛰빵빵'에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출연하고 있으며 현재 약 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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