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앱으로 만난 또래여자 잔혹 살해한 정유정, 무기징역 확정(종합)
법원 "사형은 극히 예외적으로 행해져야"…1∼3심 무기징역 또래 여자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정유정(24)이 사회에서 영구히 격리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
n.news.naver.com
정유정 살인사건 :
2023년 5월 26일 부산광역시 금정구에서 당시 23세였던 1999년생 여자 정유정이 자신과 연고도 없는 또래 20대 여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여 유기한 토막살인 사건. 언론에서는 보통 '또래 여자 살해 사건'이라고 부른다. 2015년 서면 총기 탈취사건 이후 7년 8개월 만에 부산에서 일어난 신상이 공개될 정도의 흉악범죄 사건이다.
Copyright ⓒ 사이다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