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부동산 중개하는 가맹거래사
프랜차이즈가맹전문HANA부동산중개 조정민 대표는 부동산 중개의 정답은 '하나'라는 의미를 담아 이곳의 네이밍을 결정했다.
그렇다면 오랜 시간 유명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그가 부동산 일을 시작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성과의 보람 때문이다.
부동산 업무는 그 어느 직업군 보다 노력의 댓가와 가치가 확실했다는 조정민 대표. 그는 최근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행보뿐 아니라 가맹거래사 자격증 획득 후 '중개하는 가맹거래사'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자 한다. 가맹 본부와 가맹 점주 사이의 분쟁을 조정해주는 가맹거래사의 역할이 부동산 전문가에게는 차별화이자 또 하나의 킬러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확신에서다.
더욱이 프랜차이즈가맹전문HANA부동산중개가 위치한 건대 인근은 대한민국에서도 가장 핫한 프랜차이즈 상권이기에 조 대표는 이 지역에서 공인중개사와 가맹거래사로서의 시너지를 기대 중이다. 지금까지의 성과와 성장에 안주하기 보다 중개하는 가맹거래사라는 특화된 브랜딩으로 모두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바람과 진심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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