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월 15일 술에 취해 탑승한 택시에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폭력 범죄로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재차 폭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선고 기일은 7월 22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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