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전북 부안에서 올해 최대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26분 경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M4.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전북을 포함해 광주, 전남 충남, 대전, 부산, 인천 등에서도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은 여진에 주의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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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전북 부안에서 올해 최대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26분 경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M4.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전북을 포함해 광주, 전남 충남, 대전, 부산, 인천 등에서도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은 여진에 주의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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