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미스쓰리랑'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힘을 내요 슈퍼파워'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트로트 대모' 김수희, '트로트 디바' 한혜진, '슈퍼 맘' 사유리가 출격한다.
어느덧 데뷔 49년 차가 된 김수희는 남다른 가창력과 포스를 자랑한다. 그의 무대에 멤버들은 "나도 50년 쭉 노래하고 싶다"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의지를 다진다. 그간 수많은 히트곡을 남겨온 그의 등장에 '김수희 히트곡 메들리' 대결도 성사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한혜진은 묵직한 음색으로 콘서트장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그는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선곡, 김수희가 눈물을 흘리게 할 만큼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끝으로 사유리는 녹화 내내 에너지 넘치는 댄스로 재미를 더한다. 그는 구두에서 운동화로 신발까지 바꿔 신으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이어간다. 이에 MC 붐은 "사유리 씨 경고다. 박자가 전혀 안 맞는 춤을 추고 있다"며 그녀를 제지하고 만다.
현재 '미스쓰리랑'은 TV CHOSUN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오픈 계정에서 지역별 응원 투표와 응원 영상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멤버들과 함께하는 영상통화와 전국 투어 콘서트 티켓 등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한편 '미스쓰리랑'은 오는 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