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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로시(Rothy)가 신곡 ‘해피 엔드’(Happy End)로 컴백한다.
11일 소속사 도로시컴퍼니에 따르면 로시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신곡 ‘해피 엔드’를 담은 디지털 싱글을 낸다.
로시의 신곡 발매는 지난해 11월 ‘너의 계절이 돌아올거야’를 낸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도로시컴퍼니는 “‘해피 엔드’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업 템포 곡”이라고 귀띔했다. 공식 SNS 계정에는 여름 바다의 모래사장 위에 카세트 테이프가 꽂혀 있는 장면을 담은 컴백 포스터를 게재했다.
2017년 데뷔한 로시는 그간 ‘스타즈’(Stars), ‘다 핀 꽃’, ‘겨울..그다음 봄’, ‘다이아몬드’(Diamond)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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