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JTBC 주말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이 드디어 최종회를 맞이한다. 과연 장기용(복귀주)과 천우희(도다해)는 운명을 극복하고 쌍방 구원의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지난 11회에서는 장기용과 천우희의 감동적인 재회와 복가네의 위기가 그려졌다. 천우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장기용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복가네는 예지몽의 저주에 시달리며 고통받았다. 특히, 수현은 꿈에서 본 불행한 미래에 절망하며 괴로워했다. 하지만, 천우희와 류아벨(그레이스)의 도움으로 예비 신랑의 진실을 밝혀내고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희망을 얻게 된다.
또한, 13년 전 화재 현장에서 천우희를 구한 사람이 장기용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되며 긴장감이 고조되었다. 과연 과거의 진실은 무엇일까?
최종회에서는 장기용과 천우희가 운명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은 서로를 구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최종회는 오늘(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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