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혜주 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활약 중인 가운데 그의 집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민호는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에 출연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 예고편에 따르면 장민호는 바쁜 일상 속 집에서 보내는 일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상출시>
특히 장민호는 집에서 3벌의 무대의상을 입어보고 체크하며 완벽한 슈트 핏을 선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널찍하고 세련된 장민호 집에 시선을 주목했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장민호가 이사 가기 전 집이 소개된 바 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에서 한 패널은 "최근에 모 프로그램에서 장민호의 새 보금자리가 공개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풍문으로>
이어 "(장민호가) 전에 살던 집은 보증금 20만 원에 월세 20만 원이었다고 한다.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송도 집은 시가가 5억 원에서 11억 5,000만 원 정도다"라며 "사실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분들도 있는데 장민호가 24년 고생하다 이제 좀 빛을 보는 거니까 그냥 박수 쳐줘도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민호는 과거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에서 최초로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집은 널찍한 거실과 정리가 잘 된 주방, 침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전에 서울에서 처음 산 집에서는 몸에 벼룩이 올랐었다"라며 “지금 사는 집은 대표님이 미스터 트롯으로 고생했다고 얻어주신 집”이라고 설명했다.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서 나온 장민호의 집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또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그는 이사할 때도 주방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전했다. 흡사 레스토랑이 떠오르는 주방 인테리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생 많이 하셨는데 좋은 집에서 좋은 기운 얻으시길", "늘 응원하는 민호님", "얼굴도 잘생겨 요리도 잘해 1등 신랑감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민호는 1997녀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지만 좋은 성과를 이루지 못하고 긴 무명시절을 보냈다. 이후 2020년 TV조선 <미스터 트롯> 에 출연해 6위의 성적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가수 겸 예능 프로그램 MC로도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미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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