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전청조?' 티아라 아름, 아동학대 혐의 부인하며 반박... 금전 갈취 재조명 (+정신병 의혹, 인스타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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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전청조?' 티아라 아름, 아동학대 혐의 부인하며 반박... 금전 갈취 재조명 (+정신병 의혹, 인스타 재개)

살구뉴스 2024-06-08 08: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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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름 SNS / 결혼과 이혼 사이 사진=아름 SNS / 결혼과 이혼 사이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이 자신과 모친이 아동학대 혐의로 송치됐다는 보도를 반박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아름, 아동학대 혐의 부인

사진=아름 SNS 사진=아름 SNS

2024년 6월 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아름은 "검찰에 송치됐다는 연락은 받은 적도 없다"라고 일축하며 "현재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아동학대 송치' 보도에 관해 "말도 안 된다"라면서 "첫 면접 교섭 때 첫째 아이가 전 남편에게 아동학대당했다고 얘기해서 내가 아이를 데려왔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와 함께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 조사를 철저히 받은 상황이다."라고 밝힌 아름은 "당시 조사관분들마저도 내 손을 들어줬다"라고 주장하며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티아라 아름, 갈취 종합 (+제 2의 전청조)

사진=아름 SNS 사진=아름 SNS

2024년 4월 23일 아름은 “현재 제 명의를 도용해서 누군가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입원 중인 건 맞으나 돈 문제로는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밝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러면서 아름은 “저는 지켜보다 이제 확신이 서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있지도 않은 증거를 만들며 제 가족 그리고 제 지인들 돈까지 갈취해갔습니다."라며 "더 이상의 피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그는 '위 글조차 아름님이 쓰신 게 아닌가요?'라는 메시지에 '저는 아무 것도 보낸 적이 없어요'라는 답과 함께 '저는 아무런 연락도 한 적이 없습니다. 절대 돈을 준다거나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름, 정신병 의혹

사진=아름 SNS 사진=아름 SNS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30살인 아름은 2013년 속해있던 티아라가 한창 활동 할 당시 그가 SNS에 올린 섬뜩한 사진이 퍼지며 정신병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했지만 2013년 7월 돌연 탈퇴했고, 탈퇴 후에는 자신의 SNS에 정신적으로 매우 불온전해보이는 글과 사진을 다수 업로드 해 많은 이들의 걱정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해하기 힘든 말들과 문장의 배열, 기괴한 사진 등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병, 조현병, 정신병 등을 의심했고, 이에 아름의 모친은 "원래 특이한 아이"라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티아라 아름 인스타 재개

사진=아름 SNS 사진=아름 SNS

2024년 4월 30일 아름은 자신의 SNS에 "모든 것들은 다 순리대로 제자리를 찾고 있으니 이제 새로 시작해 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름은 "힘이 들 때면 늘 몇 번이고 정주행하던 드라마, 내가 끝이 아니라 여기면 그때부터 시작이다. 다시 시작해"라고 덧붙이며 인스타 복귀를 알렸습니다.

사진=아름 SNS 사진=아름 SNS

이에 한 누리꾼이 "인스타 안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라고 댓글을 달자 아름은 "제가 다시 하고 싶으면 하는 거니까요.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라고 응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위험한 거 아닌가", "그 사진 볼 때마다 너무 소름 돋아", "정신병 맞는 것 같은데", "어머님 제발 병원 좀 데려가 보세요", "아이들은 어떻게 되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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