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70억' 펜트하우스 신혼집 내놨다…시세차익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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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70억' 펜트하우스 신혼집 내놨다…시세차익 22억

엑스포츠뉴스 2024-06-07 10:3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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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현빈이 손예진과 결혼 후 신혼살림을 차렸던 펜트하우스를 매물로 내놓았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현빈은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를 70억 원에 내놓았다.

2020년 6월, 현빈은 해당 펜트하우스를 48억 원에 분양을 받았다. 2021년 소유권 이전을 한 현빈은 4년 만에 희망가격 70 억으로 약 22억 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결혼해 펜트하우스에서 신혼생활을 했으며 2022년 11월 득남했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약 100평으로 방 4개와 화장실 4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상 정원을 포함한 공급 면적은 126평이다.



한편, 현빈은 2013년 48억에 다가구주택을 매입, 현재 근린생활시설로 재건축해 약 100억 원 가치로 추정되는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손예진 또한 2020년 신사동 빌딩을 160억 원에 매입하는가 하면 지난해 역삼동에 위치한 빌딩을 244억에 매입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된 바 있다. 그 외 강남구 삼성동 빌라, 마포구 서교동 건물 등으로 시세차익을 봐 주목을 받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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