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아동의 건강(식습관)과 사회 관련 교육(지구 온난화 관련) 교육 차원 채식 식단 편성중. 외국에서 시작된 흐름이고 한국의 기업이나 공공기관도 동참중임.
경남 교육청 교육복지과 공식 `채식의 날` 문답 자료.
- 대부분의 육류 생산은 공장식 축산으로 이루어지고, 지구 온난화에 악영향을 줌
- 육류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한 성인병 질환 증가와, 소아,청소년 건강에 우려가 발생중.
- 이러한 문제 의식을 반영하여, 전세계적인 채식 식단 제공 운동이 있음.
(2020년에 노벨평화상을 받은 라젠드라 파차우리 유엔 기후변화정부간위원회 의장이 ‘일주일에 하루쯤은 고기를 먹지 말자’는 것을 제안. 영국,대만등에서도 주 1회 채식을 제공하는 운동이 있음.)
- 한국의 급식 채식 위주 식단은 `월 1회` `페스코(식물,유제품,어패류,생선류,알류)` 형태로 제공중.
- 완전 채식을 하려는 경우 학교 구성원(학생자치회와 운영윋들의 합의)가 있으면 가능함.
- 단순 식단 변경이 아니라,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의 통합적 접근 차원에서 이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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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 개혁 운동을 하는 제이미 올리버가 영국 학교에서 인스턴트 치킨 너겟을 만드는 장면을 보여주자, 애들이 안먹겠다고 말하는 장면
이렇게 학교 급식에서 제대로된 음식을 먹어보고,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면. 평생 먹어볼 기회가 없는 계층의 애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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