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박나고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김혜윤, 팬들도 몰랐던 충격적인 고민 털어놨다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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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박나고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김혜윤, 팬들도 몰랐던 충격적인 고민 털어놨다 ('틈만 나면')

뉴스클립 2024-06-05 02:3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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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
SBS '틈만 나면'

배우 김혜윤이 유연석에게 고민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김혜윤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김혜윤, 번아웃 고백.. 선배 유연석에게 고민상담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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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언급하며 김혜윤에게 "촬영할 때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거라고 예상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혜윤은 "저는 '스카이캐슬' 할 때도 전혀 몰랐다"라며 "그랬던 것처럼 화제성이 이렇게까지 있을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혜윤은 유연석에게 "궁금한 게 있는데, 작품을 찍다가 스트레스 해소를 어떻게 하시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는 "뭐랄까, 제가 번아웃이 온 것 같다. 뭔가 지치거나 기운이 빠질 때 어떻게 하는지"라고 털어놨다.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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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의 고민 상담에 유연석은 "난 취미 생활이 많은데, 내가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한다. 그러면 잠깐이라도 힐링이 된다. 촬영 없을 때 머리를 비우고 싶은데, 비울 수가 없지않나. 그게 안 되니까 다른 집중 거리를 찾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중간에서 이를 듣던 유재석은 "미안한데 배우들끼리의 대화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이 "형은 토크가 지겨워지면 어떻게 하냐"라고 묻자, 유재석은 "그럼 입을 닫지"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유발했다.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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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유연석X김혜윤, '쥐띠' 트리오 완성

한편 이날 김혜윤은 유재석, 유연석과 같이 쥐띠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들은 서로에게 "쥐띠? 쥐띠야?"라며 놀라워했고, 유재석은 "이렇게 쥐띠 셋이 만나기 쉽지 않은데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유재석은 1972년생, 유연석은 1984년생, 그리고 김혜윤은 1996년생이다.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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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유재석에게 "형, 몇시 태생이냐. 보통 밤이나 새벽 태생들이 진짜 바쁘게 산다. 난 새벽 1시인가 그렇다"라고 말했고, 김혜윤은 "저는 밤 7시다"라고 전했다. 유연석은 "그런 사람들이 바쁘고 알차게 사는 성향이라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이 "그게 맞나 보다. 혜윤이는 좀 바쁘게 사는 스타일이냐"라고 묻자, 김혜윤은 "집에 있어도 엄청나게 돌아다닌다. 가만히 못 있는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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