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병물 아리수 '100% 재생 페트로 생산' [TF사진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울시, 병물 아리수 '100% 재생 페트로 생산' [TF사진관]

더팩트 2024-06-04 12:09:00 신고

3줄요약
어용선 서울아리수본부 생산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병물 아리스 100% 재생원료 사용 관련 약식브리핑'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어용선 서울아리수본부 생산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병물 아리스 100% 재생원료 사용 관련 약식브리핑'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 대표상품인 병물 아리수를 100%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페트병에 담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6월 이후 올 한 해 350ml 45만 병과 2L 20만 병 등 총 65만 병의 병물 아리수를 생산할 계획으로, 이렇게 할 경우 폐플라스틱 약 16톤을 재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100% 재생 플라스틱 사용은 세계적으로도 한발 앞선 탈 플라스틱 정책이자 적극적 환경보호 방안이라고 시는 평가했다.

현재 서울아리수본부는 올해 영국에서 여는 '리쿱 어워즈'에 재생플라스틱 100%인 병물 아리수를 출품할 예정이다. 비영리단체 리쿱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순환적인 플라스틱 가치사슬을 선도하는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