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승무원이 탑승하는 사람마다
"안녕하세요"라고 일일이 인사는 건
'당신이 혹시 폭발물 가방을 들었는지?
술에 취한 인간은 아닌지?
난폭한 사람은 아닌지?
아픈 손님은 아닌지?
위급한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를
한사람씩 자세히 체크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승객이 탑승객을 인사하면서 맞이 하는 건
'제2의 보안검색대' 역할을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같은 사실은 헝가리의 저가 항공사
위즈 에어 승무원인 라니아가
틱톡에 올린 글과 영상에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며 6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에 따르면
기내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건수가
매년 크게 늘어나
2002년 기준 568편의 비행기중
1건꼴로 발생한다고.
이들은 주로 음주와 규정위반 문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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