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드라마 ‘라이딩 인생’으로 복귀한다.
전혜진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3일 “최근 전혜진 배우가 내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 진행 중인 드라마 ‘라이딩 인생’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라이딩 인생’은 가족 간 다양한 관계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이다. 극 중 전혜진은 이정은 역을 맡았다.
소속사 측은 “새 작품으로 만나 뵐 준비를 하고 있는 전혜진 배우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혜진은 지난해 12월 27일 남편이자 배우 故 이선균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