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강남 "살찌면 전현무 될까봐 다이어트"…이찬원 '빵' 터졌다 ('톡파원 25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미리보기] 강남 "살찌면 전현무 될까봐 다이어트"…이찬원 '빵' 터졌다 ('톡파원 25시')

뉴스컬처 2024-06-03 10:06:4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강남의 입담에 이찬원이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3일 네이버TV '톡파원 25시' 채널에는 '[115회 선공개] 강남에게서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전현무 덕분에 13kg 감량한 썰 '톡파원 25시' 6/3(월) 저녁 8시 50분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네이버TV '톡파원 25시' 영상 캡처
사진=네이버TV '톡파원 25시' 영상 캡처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최근 13kg을 감량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AI로 살이 찐 내 모습을 SNS에 올렸는데, 댓글에 다 전현무라고 하더라"며 당시의 충격을 전한다. 이에 전현무는 "내 사진인 줄 알았다"고 공감해 웃음을 안긴다.

강남은 "살이 더 찌면 현무 형처럼 될 수 있겠다는 압박감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덧붙인다. 전현무 역시 "나도 저 사진을 보고 살을 뺐다"라고 밝혀 '윈윈 다이어트'임을 증명한다. 이들의 티키타카에 이찬원도 빵 터지는 모습을 보인다.

끝으로 강남이 "형은 아무리 빠져도 전현무지만 난 아이돌이지 않냐"고 하자 전현무는 "넌 일본 느와르 영화 건달 같다. 이런 애들이 꼭 일찍 죽는다"라고 응수해 폭소를 일으킨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