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강남의 입담에 이찬원이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3일 네이버TV '톡파원 25시' 채널에는 '[115회 선공개] 강남에게서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전현무 덕분에 13kg 감량한 썰 '톡파원 25시' 6/3(월) 저녁 8시 50분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최근 13kg을 감량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AI로 살이 찐 내 모습을 SNS에 올렸는데, 댓글에 다 전현무라고 하더라"며 당시의 충격을 전한다. 이에 전현무는 "내 사진인 줄 알았다"고 공감해 웃음을 안긴다.
강남은 "살이 더 찌면 현무 형처럼 될 수 있겠다는 압박감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덧붙인다. 전현무 역시 "나도 저 사진을 보고 살을 뺐다"라고 밝혀 '윈윈 다이어트'임을 증명한다. 이들의 티키타카에 이찬원도 빵 터지는 모습을 보인다.
끝으로 강남이 "형은 아무리 빠져도 전현무지만 난 아이돌이지 않냐"고 하자 전현무는 "넌 일본 느와르 영화 건달 같다. 이런 애들이 꼭 일찍 죽는다"라고 응수해 폭소를 일으킨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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