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건국·연세·부산·인제·수원·한성 등 대학축제를 콘서트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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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건국·연세·부산·인제·수원·한성 등 대학축제를 콘서트로 바꾸다

뉴스컬처 2024-05-31 12:1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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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대학교 축제 무대를 집어 삼키고 있다.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22일 건국대학교, 25일 연세대학교, 29일 부산대학교 인제대학교, 30일 수원대학교 한성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 2주 동안 대학교 축제에 함께하며 (여자)아이들만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대학 축제 현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은 대학교 축제에서 'Super Lady'(슈퍼 레이디), 'MY BAG'(마이 백), '퀸카 (Queencard), 'TOMBOY'(톰보이), 'LATATA'(라타타) 등의 히트곡으로 무대를 접수했다. 학생들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여자)아이들의 곡을 함께 부르는 떼창으로 축제를 즐겼다.

이와 함께 (여자)아이들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대학교 축제 무대를 빛냈다. 멤버들은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무대 중간에 직접 멘트를 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대학교 축제에서도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보이면서 현장 관객들 모두와 함께하는 '어나더 레벨'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여자)아이들은 공연 중 돌출 무대로 진출하거나 객석에서 핸드폰을 전달받아 셀프카메라를 촬영하고, 스탠딩석 바로 앞까지 내려와서 무대를 펼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학생들은 멤버들의 모습이 대형 스크린에 잡히는 순간마다 환호성을 보냈으며, (여자)아이들은 끊이지 않는 팬서비스로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여자)아이들 슈화 건국대학교 축제.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 슈화 건국대학교 축제.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들은 히트곡 퍼레이드 이후 올해 최고의 역주행 곡으로 꼽히는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로 앙코르 무대를 장식했다. 이에 학생들은 핸드폰 불빛으로 무대를 밝히고 무반주로 노래를 부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오는 8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024 (G)I-DLE WORLD TOUR [iDOL] IN SEOUL'를 개최하며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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