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그 가수에 그 팬,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평화의집 시설장(차영희)은 지난 27일 임영웅 팬클럽이자, 평화의 집 후원단체인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로부터 후원금 500만 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영웅시대밴드의 5번째 후원활동이다. 지금까지 누적 후원금은 3021만원이다. 2022년 8월부터 꾸준히 중증 장애인의 삶을 위한 후원활동 등 선행을 펼쳐왔다.
영웅시대밴드 관계자는 "임영웅님의 생일(6월 16일)을 맞이해, 시설에 거주 중인 중증 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임영웅 2024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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