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RND 보도에 따르면 독일 통계청이 자라 바겐크네이트 연방하원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지난해 하반기 가정용 전기요금은 ㎾h(킬로와트시)당 평균 41.6센트로 EU 27개국 가운데 최고였다.
또한 EU 평균 28.5센트보다 46.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에 이어 아일랜드(37.5센트)와 이탈리아(36.2센트)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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