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역대 최초 20회-20년 연속 올 NBA 팀' 선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르브론, '역대 최초 20회-20년 연속 올 NBA 팀' 선정

스포츠동아 2024-05-23 10:15:00 신고

3줄요약

르브론 제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수많은 명장면이 탄생한 NBA 2023-24시즌에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선정됐다. ‘올 NBA 팀’ 명단이 발표됐다.

NBA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올 NBA 팀을 발표했다. 이는 퍼스트, 세컨드, 서드 팀으로 구성됐다. NBA 최고 선수들만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곳.

니콜라 요키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번 시즌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다툰 니콜라 요키치와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만장일치로 퍼스트팀에 올랐다. 또 르브론 제임스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제임스는 자신의 NBA 21번째 시즌에 20번째 올 NBA 팀 선정이라는 놀라움을 자랑했다. 만 39세 시즌에 서드 팀으로 이름을 올린 것.

르브론 제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는 역대 최초 올 NBA 팀 20회-20년 연속 선정이다. 이전 기록은 제임스의 19회-19년 연속. 제임스 다음 기록은 카림 압둘자바와 코비 브라이언트의 15회다.

이로써 제임스는 퍼스트팀 13회, 세컨드팀 3회, 서드팀 4회를 기록했다. 또 이밖에 올 디펜시브 팀에도 6차례 오른 바 있다.

셰이 길저스-알렉산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또 요키치, 길저스-알렉산더와 함께 퍼스트팀에는 루카 돈치치, 야니스 아데토쿤보, 제이슨 테이텀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요키티와 길저스-알렉산더는 만장일치.

이어 세컨드팀에는 제일런 브런슨. 앤서니 에드워즈, 케빈 듀란트, 카와이 레너드, 앤서니 데이비스가 자리했다.

계속해 서드 팀에는 제임스를 비롯해 스테판 커리, 도만타스 사보니스, 타이리스 할리버튼, 데빈 부커가 올 NBA 팀 선정의 영광을 누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