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20일 실시간 부산을 홍보하고 부산의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고부기 크리에이터 4기’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고부기 크리에이터’는 총 15명으로 △블로그(4명), △릴스(4명), △드론(2명), 인물(3명), K-콘텐츠(2명)으로 선발되었으며, 국내외 FIT 관광객 대상 실시간 부산 여행 정보 제공 및 트렌드 반영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고부기 크리에이터는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지금부산은’콘텐츠가 국내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었으며, 올해는 본격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K-콘텐츠 기획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새롭게 선발해 외국인 대상 한류 콘텐츠를 발굴하여 홍보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5월부터 11월 활동 기간 내 크리에이터 대상으로 팸투어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부산지역 크리에이터가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과 연계하여 사하구청의 지원을 통해 진행된 ‘사하에코로드’팸투어는 사하구의 다양한 매력과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사하구 대표 관광지인 △감천문화마을 △을숙도 △다대포해수욕장 △서핑체험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등을 방문해 사하구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홍보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고부기 크리에이터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부산 관광지를 발굴 ·홍보하고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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