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되새겨보면
한 10년대 중반 까지만해도 노력하면 다 된다는 노력만능주의가 엄청 활발했음
툭하면 강연 프로에서 노력 노력 강조 하면서 끝 없는 도전을 하면 성공한다고 포장했지
하지만?
강연하는 사람들 까보면 다 이런 부류였음
자기는 뭐 밑바닥부터 도전하고 노력해서 일궈낸거처럼 말하지만
막상 까보면 있는 집 자식 이거나 최소 뒷배가 있는 사람들이었던거지
그리고 점점 노력이란 단어가 희망고문 기만 단어라고 느껴질 순간에
이런 자료들이 존나게 쏟아져 나온거지
저 위에 상위 대학 고소득층 학생 비율은 추정이라고 되어 있지만
상위 대학들에 대한 국가장학금 지급 비율이 낮은거로 충분히 입증이 된다.
그리고 전문직의 대물림 까지
점점 노력이란 단어는 사라지게 되었고
요즘은 노력의 ㄴ자만 꺼내도 몰매맞는 시대가 된거지
이 나라에서 노력이란
기득권의 지갑을 두둑하게 채워주는것이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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