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전용 통관 플랫폼은 유럽에선 이미 40년전에 운용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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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전용 통관 플랫폼은 유럽에선 이미 40년전에 운용하고 있었음

시보드 2024-05-18 10:5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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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시행한다는 정부주도 해외직구 플랫폼

 

놀랍게도 이미 유럽에서 40년전에 이걸 운용하던 나라가 있었음

 

외화 유출과 무분별한 소비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가격은 조금 비쌀지언정

 

나라에서 직접 운영하고

 

들어오는 품목도 나라에서 직접 관리하고

 

이곳 이외에는 나라에서 해외상품을 구매를 깔끔하게 규제하는 정책을 펼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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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게 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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