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시행한다는 정부주도 해외직구 플랫폼
놀랍게도 이미 유럽에서 40년전에 이걸 운용하던 나라가 있었음
외화 유출과 무분별한 소비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가격은 조금 비쌀지언정
나라에서 직접 운영하고
들어오는 품목도 나라에서 직접 관리하고
이곳 이외에는 나라에서 해외상품을 구매를 깔끔하게 규제하는 정책을 펼쳤음
문제는 그게 소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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