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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께 남동구의 한 교차로에서 20대 여성이 몰던 SUV 차량이 오토바이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50대 남성 B씨가 가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적색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던 중 좌회전하던 B씨의 오토바이를 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추후 입건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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