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논란'으로 민주당을 탈당했던
김남국 의원이 민주당에 복당이 확정
김 의원은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당원 6082명을
민주당이 승계하면서 복당이 결정.
민주당 심사에서 일부는 불허됐으나
김 의원은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다며
'꼼수복당 논란'에도 불구하고 허락돼.
김 의원은 '60억대 가상자산 보유'와
'국회회기중 가상자산 매매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다가 민주당을 탈당한 뒤
약 1년 만에 다시 복당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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