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탄자니아의 잔지바르 라는 섬에서 뜬금없이 포포바와 라는 박쥐 괴물이 나타났다고
섬 전체가 공포에 떠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탄자니아 정부는 군대를 파견해 포포바와 비슷한건 전부 총으로 쏴버리는 조치를 취했고
그 결과로 포포바와 목격담이 순식간에 사라지며 소동도 끝났다
이때 죽어나간 '포포바와'의 정체는 망치머리 박쥐라는 희귀종 박쥐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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